주한외국기업들, "2021년 인력관리 이슈는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
작성일 :  2020-12-26 10:37 이름 : 김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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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외국기업들, "2021년 인력관리 이슈는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

KOFA, 주한외국기업 지사장과 인사담당 임원 대상 조사

최유나 승인 2020.12.24 19:52 
 
 
주한외국기업들은 내년에 경기불황속 성과관리와 재택근무가 인적자원관리 최대 화두인 것으로 조사됐다.


[나눔경제뉴스=최유나기자] "내년도 주한외국기업들의 인적자원관리의 최대화두는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와 코로나 위기 재택근무 관리로 나타났다.

이같은 내용은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 상임대표 김종철)가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CEO)과 인사담당 임원(CHRO) 들을 대상으로 2021년도 인사관리 이슈와 업무평가에 대한 조사 결과 나타났다.

 

2021년도 주한외국기업의 인적자원관리의 관심사항[그래픽=주한외국기업협회]


내년도 인적자원관리 예산에 대하여는 올해와 비교하여 동일하거나 늘린다는 응답이 (72.8%)로 나타났다. 직원들의 교육관련은 (69.7%) 가 비대면 교육 활성화 로 응답했다.

그리고 응답자의 ( 57.65%)가 자택근무자 상시 동기부여 활동과 HR 외부 행사 취소 및 축소로 답했다.

이번 서베이 작업을 기획한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KOFEN HR) 마켓리서치분과 차수은 이사는 "코로나의 영향이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에 부합한 HR 위기대응 계획들이 주를 이루었다"면서 "코로나 위기 속 기업의 HR 전략은 인력감축을 포함한 인력관리와 경기불황속 성과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각적으로 고민해야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OFA는 1999년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의 연합체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와 'KOFEN HR' 등의 법인회원사와 외국계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개인자격으로 가입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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