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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외국기업뉴스 - 2020년 11월 09일 
[단독취재] 주한외국기업들 50%가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54 ]는 2020년도 10월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CEO와 인사담당 임원 CHRO들을 대상으로2020년도 송년회 개최 여부에 대한 서베이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결과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인 50%가 송년회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안전 (EHS Policy ) 준수를 위한 본사의 방침이기도 한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기업은 재택근무가 대부분이므로 선물로만 지급한다는 기업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인것으로 응답했다. 송년회를 진행할 계획으로 응답한 외국기업은 30%로 응답을 하였고 코로나19로 저하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친목도모의 주제로 진행할 계획으로 응답했다. 이번 조사에는 직원수 100명인 외국기업이 60%를 차지하였고 주요 참여응답 기업들은 CHUBB 처브라이프생명 , 유한킴벌리 , 한국오츠카제약,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한국아즈빌, YKK Korea, Guess Korea , 엔카코리아 , 타이슨푸드코리아,에벨릭스코리아 주식회사,한국무라타전자등이다. 이번 서베이 작업을 기획한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HR 마켓리서치 분과 차수은 이사 (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 인사부 이사 )는 앞으로도 매달 주한외국기업을 대상으로 HR 마켓 서베이를 진행할 계획이고 2021년에는 직원평가관리 , 승진 및 채용관리 , 각사의 기업문화 , 변화 및 위기관리, 고성과자 관리, 저성과자관리등에 관한 서베이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1999년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의 연합체로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단독취재] 주한외국기업들 50%가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54 ]는 2020년도 10월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CEO와 인사담당 임원 CHRO들을 대상으로2020년도 송년회 개최 여부에 대한 서베이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결과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인 50%가 송년회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안전 (EHS Policy ) ..  
김종철    2020-11-10    조회:5
매일경제 - 2020년 11월 09일 
주한외국기업 50%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은 올해 송년회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지난달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및 인사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송년회 개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송년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 안전 준수를 위한 본사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일부 기업은 재택근무가 대부분인 만큼 선물로만 지급하거나,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송년회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외국기업은 30.8%였고, 이들 기업은 \"코로나19로 저하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나머지 19.2%는 미정 혹은 신년회로 대체하겠다고 응답했다.이번 조사에는 직원 수 100명 이상인 외국기업이 60% 참여했다. 주요 기업으로는 유한킴벌리, 한국오츠카제약,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등이다.   KOFA는 1999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단체 연합체다. ..주한외국기업 50%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은 올해 송년회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지난달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및 인사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송년회 개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송년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 안전 준수를 위한 본사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일부 기업은 재택근무가 대부분인 만큼 선물로만 ..  
김종철    2020-11-10    조회:5
한국경제- 2020년 11월 09일 
주한외국기업 50%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입력2020.11.09 16:08 수정2020.11.09 16:08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은 올해 송년회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지난달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및 인사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송년회 개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송년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 안전 준수를 위한 본사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기업은 재택근무가 대부분인 만큼 선물로만 지급하거나,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송년회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외국기업은 30.8%였고, 이들 기업은 \"코로나19로 저하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나머지 19.2%는 미정 혹은 신년회로 대체하겠다고 응답했다.이번 조사에는 직원 수 100명 이상인 외국기업이 60% 참여했다.주요 기업으로는 유한킴벌리, 한국오츠카제약,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등이다.KOFA는 1999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단체 연합체다. ..주한외국기업 50%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입력2020.11.09 16:08 수정2020.11.09 16:08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은 올해 송년회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지난달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및 인사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송년회 개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송년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 안전 준수를 위한 본사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  
김종철    2020-11-10    조회:7
연합뉴스 - 2020년 11월 09 일 
주한외국기업 50%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송고시간2020-11-09 16:08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조재영 기자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은 올해 송년회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지난달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및 인사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송년회 개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송년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 안전 준수를 위한 본사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기업은 재택근무가 대부분인 만큼 선물로만 지급하거나,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송년회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외국기업은 30.8%였고, 이들 기업은 \"코로나19로 저하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나머지 19.2%는 미정 혹은 신년회로 대체하겠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에는 직원 수 100명 이상인 외국기업이 60% 참여했다. 주요 기업으로는 유한킴벌리, 한국오츠카제약,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등이다. KOFA는 1999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단체 연합체다.   fusionjc@yna.co.kr .. 주한외국기업 50%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송고시간2020-11-09 16:08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조재영 기자 ..  
김종철    2020-11-10    조회:3
주한외국기업뉴스 - 영자 
주한외국기업뉴스 - 영자     기사입력 :2020.08.07 19:11 김희제 기자kimhj@gen.or.kr   The 2020 whitepaper on foreign companies in Korea,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Korea CountryManagers is more than 300 million won, and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new collegegraduates is 35 million won.     KOFA , The Korea Foreign Enterprise Association  [CEO, Kim Jong-cheol,54 ] published theresults of its survey on salary and benefits of foreign companies in Koreaconducted in April this year. The survey was conducted on 2,000 foreign companies in Korea and135  companies responded.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the country manager  was more than 300 million won (28.68percent), and it seems to be a slight increase from 250 million won in 2019.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executive-level officers (full-time,executive and director) was 100 to 150 million..주한외국기업뉴스 - 영자     기사입력 :2020.08.07 19:11 김희제 기자kimhj@gen.or.kr   The 2020 whitepaper on foreign companies in Korea,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Korea CountryManagers is more than 300 million won, and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new colleg..  
김종철    2020-08-16    조회:97
주한외국기업뉴스 - 2020년 8월 7일 
주한외국기업뉴스     기사입력 : 2020.08.07 18:00 김희제 기자kimhj@gen.or.kr   2020년 주한외국기업백서, 한국지사장 평균연봉은 3억이상 , 신입대졸 평균연봉은 3천5백만원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54 ]는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출간하면서 올해 4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주한외국계기업 2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고  135개 기업이 응답을 하였다.   2020년  외국계기업한국지사장의 평균 연봉은 3억 이상 (28.68%) 인것으로나타났고  2019년 2억5천만원보다 다소 상승한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 평균 연봉은 1억에서 1억5천만원(38.71%) 로 나타났다. 부장,팀장급의 평균연봉은 7천만원 에서9천만원 (54.84%) , 과차장급은 5천만원에서 7천만원 (70.97%) , 실무자 대리급은  3천5백만원에서 4천5백만원(70.97%)으로 나타났고 대졸 신입사원의경우는 3천만원에서 3천5백만원 (45.16%) 로 나타났다.   이번조사대상에서외국계기업의 사무소 위치는 서울(71.32%) ,경기(20.59%) 로서거의 수도권에 위치해있었다. 종업원수의경우는 50인 미만이 47.06%로서 대부분 한국에 진출한외국계기업은 중소기업이 다수를 차지하고있고 100인에서 300인 미만 기업이 21.32% , 1000..주한외국기업뉴스     기사입력 : 2020.08.07 18:00 김희제 기자kimhj@gen.or.kr   2020년 주한외국기업백서, 한국지사장 평균연봉은 3억이상 , 신입대졸 평균연봉은 3천5백만원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54 ]는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출간하면서 올해 4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급..  
김종철    2020-08-16    조회:92
뉴시스 - 2020년 8월10일 
뉴시스     등록 2020-08-10 16:23:23 최희정 기자  dazzling@newsis.com경제 > 경제일반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29%는 연봉 3억 이상…대졸 신입 3500만원  [서울=뉴시스] 최희정기자 =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약 29%는 올해 3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올해 4월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를 담은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주한외국계기업 2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이 가운데 135개 기업이 응답했다.해당 백서에 따르면,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28.68%는연봉이 3억원 이상이었고, 2억~3억원 미만은 24.26%, 1억~2억원미만 34.56%, 1억원 미만 12.5%였다. 전무·상무·이사 등 임원급의 연봉은 1억~1억5000만원 구간이 38.71%로 가장 많았고 1억5000만원~2억원미만은 19.35%, 2억원 이상은 9.68%였다. 7000만~1억원 미만도32.26%를 차지했다. 부장·팀장급 평균연봉은 7000만원~9000만원(54.84%), 과장·차장급은 5000만원~7000만원(70.97%) , 실무자 대리급은  3500만~4500만원(70.97%)으로나타났다. 대졸 신입사원 평균연봉은 3000만~3500만원(45.16%)이었다.외국계 기업 사무소는 서울(71.32%), 경기(20.59%)등 대두분 수도권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업원 수는 50인 미만이 47.06%로 가장많았고, 100인~300인 미만이 21.32%, 1000명 이상은 11.76%였다. 산업(업종)으로는 제조업(30.15%), 도매 및 소매업(29.41%)이 주를 이뤘고, 전문 과학기술업종은 13.97%에 불과했다.자세한 결과는 이달 중순..뉴시스     등록 2020-08-10 16:23:23 최희정 기자  dazzling@newsis.com경제 > 경제일반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29%는 연봉 3억 이상…대졸 신입 3500만원  [서울=뉴시스] 최희정기자 =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약 29%는 올해 3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올해 4월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김종철    2020-08-16    조회:93
전자신문 - 2020년 8월10일 
전자신문     발행일 : 2020.08.10 이형두기자 dudu@etnews.com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4명 중 1명은 연봉 3억원 이상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약 28%는 올해 3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2억~3억원 구간은 약 24%,1억~2억원 구간은 약 34%를 차지했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연봉은 1억~1억5000만원구간이 38.71%로 가장 많았다.10일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올해 4월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를 담은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주한외국계기업 2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이 중 135개 기업이 응답했다.부장·팀장급은 7000만~9000만원(54.84%), 과·차장급은 5000만~7000만원(70.97%), 대리급은 3500만~4500만원(70.97%),대졸 신입사원은 3000만~3500만원(45.16%) 구간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외국계기업 사무소 위치는 서울(71.32%), 경기(20.59%)가대부분을 차지했다. 종업원수는 47.06%가 50인 미만 중소기업이었다. 직원1000명 이상 기업은 11.76%에 불과했다.한국 진출 형태는 독립자산이 43.38%, 지점 형태가30.15%, 대표사무소 17.65%, 합자회사8.82%로 나타났다. 2019년도 국내 매출규모는1000억원 이상이 30.88%, 300억원 미만은48.53%였다. 산업분류는 제조업(30.15%), 도매및 소매업 (29.41%), 과학기술업종(13.97%)으로집계됐다.류성현 KOFA 사무총장은 “2020 주한외국기업백서는 8월 중순경 책자로 발간되며, 정회원사 대상으로 무료 배포할 예정”이라며“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발표가 어려운 점을 고려, e북과동영상 애니메이션 특강 자료도 함께 제공..전자신문     발행일 : 2020.08.10 이형두기자 dudu@etnews.com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4명 중 1명은 연봉 3억원 이상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약 28%는 올해 3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2억~3억원 구간은 약 24%,1억~2억원 구간은 약 34%를 차지했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연봉은 1억~1억5000만원구간이..  
김종철    2020-08-16    조회:111
연합뉴스 - 2020년 8월10일 
연합뉴스     송고시간2020-08-10 11:34 조재영 기자   fusionjc@yna.co.kr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 29%는 연봉 3억원 이상 (서울=연합뉴스) 조재영기자 =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지사장 4명 중 1명 이상이 올해 연봉 3억원 이상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올해 4월 주한 외국기업의 급여 및 복리후생을 조사한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주한 외국계 기업 2천곳을 대상으로 조사해 135곳이 응답했다. 이에 따르면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의 28.68%는 연봉이 3억원 이상이었고, 2억∼3억원 미만은 24.26%였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은 1억∼1억5천만원 미만이 38.71%로 가장 많았다. 부장·팀장급은 7천만∼9천만원(54.84%), 과·차장급은 5천∼7천만원(70.97%), 실무자대리급은 3천500∼4천500만원(70.97%)을 받는 비중이 각각 가장 높았다. 대졸 신입사원의 절반가량(45.16%)은 3천만∼3천500만원을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계 기업 사무소는 서울(71.32%), 경기(20.59%) 등 대부분 수도권에 위치한 것으로파악됐다.종업원 수는 50인 미만 기업이 47.06%로 가장 많았고, 100∼300인 미만은 21.32%, 1천명 이상은 11.76%였다.지난해 기준 한국에서 매출 규모는 300억원 미만이 48.53%, 1천억원 이상은 30.88%로 집계됐다.   주한외국계기업 매출 규모 [주한외국기업연합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산업(업종)으..연합뉴스     송고시간2020-08-10 11:34 조재영 기자   fusionjc@yna.co.kr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 29%는 연봉 3억원 이상 (서울=연합뉴스) 조재영기자 =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지사장 4명 중 1명 이상이 올해 연봉 3억원 이상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김종철    2020-08-16    조회:36
한국경제- 2020년 8월10일 
한국경제     입력2020.08.10 15:46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연봉 3억원 이상 받는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주한외국기업연합회, 외국계기업급여 및 복리후생 조사…135곳 응답대표·지사장 28.7%는 연봉 3억원 이상전무 등 임원급 연봉은 \'1억원 이상 1억5000만원 미만\'이 38.7%로가장 많아대졸신입 45%는 \'3000만원 이상 3500만원 미만\' 연봉 받아     주한외국기업 대표이사, 지사장 연봉 설문 결과. 주한외국기업연합회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대표·지사장 네명 중 한 명은 올해 3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주한 외국계기업과 한국 기업의 급여, 복리후생 등을 조사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조사 기간은 5월1일부터 31일까지다.조사대상 2000여곳 중 조사에 응한 기업은 135곳이다. 이중 95%는 도레이첨단소재 등 주한 외국기업이다. CJ 등 한국 기업도 설문에 참여했다. 135곳 중 76.3%는 직원 수 300인 미만 기업이었고, 300인   이상500인미만은 6.7%(9곳), 500인 이상은 17.0%(23곳)다.   응답기업 대표·지사장의 28.7%는 연봉이 3억원이상이고, 24.3%는 2억∼3억원 미만이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 38.7%는 \'1억원이상 1억5000만원 미만\'의연봉을 받았다. 부장·팀장급 중 \'7000만원 이상 9000만원 미만\'의 비중이54.8%고 과·차장급 중에선 \'5000만원 이상7000만원 미만\'이 70.9%다. 실무자 및 ..한국경제     입력2020.08.10 15:46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연봉 3억원 이상 받는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주한외국기업연합회, 외국계기업급여 및 복리후생 조사…135곳 응답대표·지사장 28.7%는 연봉 3억원 이상전무 등 임원급 연봉은 \'1억원 이상 1억5000만원 미만\'이 38.7%로가장 많아대졸신입 45%는 \'3000..  
김종철    2020-08-16    조회:33
매일경제 - 2020년 8월10일 
매일경제       입력 : 2020.08.1011:34:44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 29%는 연봉 3억원 이상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연봉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지사장 4명 중 1명 이상이 올해 연봉 3억원 이상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올해 4월 주한외국기업의 급여 및 복리후생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주한 외국계 기업 2천곳을 대상으로 조사해 135곳이 응답했다.  이에 따르면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의 28.68%는 연봉이 3억원 이상이었고, 2억∼3억원   미만은 24.26%였다.임원급(전무·상무·이사)은 1억∼1억5천만원 미만이 38.71%로가장 많았다. 부장·팀장급은 7천만∼9천만원(54.84%), 과·차장급은5천∼7천만원(70.97%), 실무자 대리급은 3천500∼4천500만원(70.97%)을 받는 비중이 각각 가장 높았다. 대졸 신입사원의 절반가량(45.16%)은 3천만∼3천500만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외국계 기업 사무소는 서울(71.32%), 경기(20.59%)등 대부분 수도권에 위치한 것으로 파악됐다.종업원 수는 50인 미만 기업이 47.06%로가장 많았고, 100∼300인 미만은 21.32%, 1천명 이상은 11.76%였다. 지난해 기준 한국에서 매출 규모는 300억원 미만이 48.53%, 1천억원 이상은 30.88%로 집계됐다.  주한외국계기업 매출 규모 산업(업종)으로는제조업(30.15%), 도매 및 소매업(29.41%)이 주를이뤘고, 전문 과학기술업종은 13.97%에 불과했다. 자세한 결과는 이달 중순께 발간되는..매일경제       입력 : 2020.08.1011:34:44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 29%는 연봉 3억원 이상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연봉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지사장 4명 중 1명 이상이 올해 연봉 3억원 이상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올해 4월 주한외국기업의 급여 및 복리후생을 조사한 결..  
김종철    2020-08-16    조회:29
중앙일보 - 2020년8월10일 
 중앙일보   [중앙일보] 입력2020.08.10 10:56최선욱 기자외국계기업 신입 초봉은 3500만원…과ㆍ차장땐 더블로 뛴다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첫해 평균 연봉은 약 35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과장ㆍ차장(10~15년 차)으로 진급하면 평균 연봉이 두배 가까이 오르게 된다고 한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KOFA가 백서를 발간하면서 조사한 대상 기업 135곳 중 45.2%는 대졸 신입사원에게 초봉으로 3000만~3500만원을 지급한다고 답했다. 대리급 연봉은 3500만~4500만원을 주는 회사가 가장 많았고(70.1%), 과ㆍ차장급은 5000만~7000만원을 주는 곳이 대부분(70.1%)   이었으며,부ㆍ팀장급 평균연봉은 7000만~9000만원(54.9%)을 주는 곳이 다수였다.지사장 중 3억 이상 연봉 28.7% 이들 회사의 한국 지사장 중 3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사람은 28.7%로 집계됐다. 전무ㆍ상무 등 임원급 연봉은 1억~1억5000만원(38.7%)이 가장 많았다.이번에 조사한 외국계 기업의 신입사원 초봉은 한국 대기업(평균 3958만원)보다는 적고, 중소기업(평균 2834만원)보다는 많은 것이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올해 2월 발표한 ‘2020년 대졸 신입사원 초임연봉’에 따르면 올해 전체 평균 연봉은 3382만원으로 지난해(3233만원)보다 4.6% 올랐다.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47.1%는 직원 수가 50인이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 규모(중소기업)를 기준으로 초봉을 비교했을 땐 외국계(3000만~3500만)의 평균 급여가 한국 회사(2834만원)보다 높다.최선욱 기자isotope@joongang.co.kr  .. 중앙일보   [중앙일보] 입력2020.08.10 10:56최선욱 기자외국계기업 신입 초봉은 3500만원…과ㆍ차장땐 더블로 뛴다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첫해 평균 연봉은 약 35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과장ㆍ차장(10~15년 차)으로 진급하면 평균 연봉이 두배 가까이 오르게 된다고 한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KOFA가 백서를 발간하..  
김종철    2020-08-16    조회:25
조선일보 - 2020년8월10일 
      입력 2020.08.10 11:30 조선비즈   홍다영 기자   외국계 기업 신입 초봉 3500만원…지사장은 3억원 이상 입력 2020.08.10 11:30     /KOFA 제공   외국계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평균 연봉이3500만원, 한국지사장 평균 연봉은 3억원으로집계됐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통해 올해 4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급여 및 복리후생 조사 결과를 10일 밝혔다. 주한 외국계기업 2000곳을 조사했고 135곳이 응답했다.올해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의 평균 연봉은 3억원 이상(28.68%)으로지난해 2억5000만원보다 다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무·상무·이사 등 임원급의 평균 연봉은 1억원~1억5000만원(38.71%)으로조사됐다. 부장·팀장급의 평균 연봉은 7000만~9000만원(54.84%), 과장·차장급은 5000만~7000만원(70.97%),대리급은 3500만~4500만원(70.97%) 수준이었다. 대졸 신입사원은 3000~3500만원(45.16%)으로 집계됐다. 외국계 기업의 위치는 서울(71.32%)과경기(20.59%) 등 거의 수도권에 있었다. 종업원수 50인 미만이47.06%, 100인~300인 미만 기업은21.32%, 1000명 이상 기업은 11.76%였다. 지난해한국에서의 매출 규모는 300억원 미만이 48.53%, 1000억원이상이 30.8*%로 조사됐다. 산업은 제조업(30.15%), 도매 및 소매업(29.41%), 전문 과학 기술업(13.9%) 순이었다.  ..      입력 2020.08.10 11:30 조선비즈   홍다영 기자   외국계 기업 신입 초봉 3500만원…지사장은 3억원 이상 입력 2020.08.10 11:30     /KOFA 제공   외국계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평균 연봉이3500만원, 한국지사장 평..  
김종철    2020-08-16    조회:35
주한외국기업뉴스 [GEN] - [G-CEO], 신임회장에 리치텍코리아 박순구 대표이사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신임 회장으로 RICHTEK KOREA, 박순구 ( Justin Park ,47 )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대외홍보담당 부회장 강지현 (Serviceplan Korea 대표이사)는 제3대 회장으로 박순구 (Justin Park ,47 )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수석부회장에 아레이몬드코리아 ( 김종세 대표이사, 51)를 선임하였다고 20일 밝혔다. G-CEO (Global Enterprise CEO Association)는 전세계 500여개의 주한외국기업의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자기성장 과 사회적기여 (Growth & Social Responsibility )라는 Mission으로 세미나를 통한 역량개발과 회원사 간의 네트워킹을 통한 비즈니스 교류 와 산학협력차원에서 CEO 특강활동과 기타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박순구 신임회장은 미국 서던켈리포니아 대학(USC)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받은 전문 글로벌 경영인이다. 2000년 페어차일드 코리아 입사 이후, 리치텍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2010년부터 현재까지 리치텍 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리치텍코리아는 대만에 본사를둔 반도체, 회로 설계 부문에 선두적 글로벌기업이고 판교 테크노밸리 내에 한국지사가 위치해있고 전세계 1,100여명의 직원이 대만, 중국, 한국 (아시아 태평양) 및 미국, 유럽에서 근무하고 있다.박순구 신임회장은 “G-CEO는 200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5년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들의 대표적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많은 회원사가 함..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신임 회장으로 RICHTEK KOREA, 박순구 ( Justin Park ,47 )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대외홍보담당 부회장 강지현 (Serviceplan Korea 대표이사)는 제3대 회장으로 박순구 (Justin Park ,47 )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김종철    2020-04-24    조회:118
경향신문-레이디경향-4월호 : 박순구 대표이사,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신임회장 맡아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 신임 회장으로 박순구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G-CEO’ 사무총국 김종철 상임대표는 20일 “제3대 회장으로 박순구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으며, 수석부회장은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 대표이사가 맡게 됐다”고 전했다. 박순구 신임 회장은 미국 서던켈리포니아대학(USC)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은 전문 글로벌 경영인으로, 2000년 페어차일드코리아에 입사한 이후 리치텍코리아 매니저를 거쳐 2010년부터 현재까지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대만에 본사를 둔 리치텍은 반도체·회로 설계 부문 글로벌기업으로, 판교 테크노밸리에 한국지사가 위치해 있다. 1100여 명의 직원이 대만과 한국·중국·미국·유럽에서 근무하고 있다. 신임 박회장은 “G-CEO는 200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5년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들의 대표적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더 많은 회원사가 함께할 수 있도록 협회 외형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5만여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된 김종세 대표이사는 “신임 회장을 도와 모임이나 행사 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레이몬드는 프랑스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기술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전 세계 25개국에서 72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일하고 있다. 한국지사는 화성시 동탄에 있으며, ‘2019년 하반기 경기도 일자리 우수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G-CEO’는 전 세계 500여개 주한외국기업의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자기 성장을 위해 세미나를 열거나 회원사 간의 네트워킹을 ..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 신임 회장으로 박순구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G-CEO’ 사무총국 김종철 상임대표는 20일 “제3대 회장으로 박순구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으며, 수석부회장은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 대표이사가 맡게 됐다”고 전했다. 박순구 신임 회장은 미국 서던켈리포니아대학(USC)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은 전문 글로벌 경영인으로, 2000년 페어차일드코리아에 입사한..  
김종철    2020-04-24    조회:119
국민일보-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신임 회장에 박순구 대표이사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는 박순구(사진)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가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는 전 세계 500여개의 주한 외국기업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박 신임 회장은 대만에 본사를 둔 반도체·회로 설계 부문 글로벌 기업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로 2010년부터 재직 중이다. 수석부회장에는 김종세 아레이몬드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문수정 기자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는 박순구(사진)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가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는 전 세계 500여개의 주한 외국기업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박 신임 회장은 대만에 본사를 둔 반도체·회로 설계 부문 글로벌 기업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로 2010년부터 재직 중이다. 수석부회장에는 김종세 아레이몬드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  
김종철    2020-04-24    조회:147
매일경제- 주한글로벌기업대표협회장 박순구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는 박순구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가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 수석부회장에는 김종세 아레이몬드코리아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G-CEO는 전 세계 500여 개 주한 외국 기업 대표이사로 구성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통한 비즈니스 교류와 산학협력 차원 최고경영자(CEO) 특강 활동을 비롯해 기타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서동철 기자]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는 박순구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가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 수석부회장에는 김종세 아레이몬드코리아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G-CEO는 전 세계 500여 개 주한 외국 기업 대표이사로 구성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통한 비즈니스 교류와 산학협력 차원 최고경영자(CEO) 특강 활동을 비롯해 기타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김종철    2020-04-24    조회:109
한국경제- G-CEO 회장에 박순구 대표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는 3대 회장으로 박순구 리치텍코리아 대표(사진)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G-CEO는 세계 500여 개 주한 외국기업 대표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박 대표가 2010년부터 이끌고 있는 리치텍코리아는 대만에 본사를 둔 반도체·회로 전문 기업이다. 박 신임 회장은 “세계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들의 권익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는 3대 회장으로 박순구 리치텍코리아 대표(사진)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G-CEO는 세계 500여 개 주한 외국기업 대표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박 대표가 2010년부터 이끌고 있는 리치텍코리아는 대만에 본사를 둔 반도체·회로 전문 기업이다. 박 신임 회장은 “세계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들의 권익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종철    2020-04-24    조회:63
조선비즈-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 신임 회장에 박순구 리치텍코리아 대표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의회(G-CEO)는 신임 회장에 박순구 리치텍코리아 대표(사진)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석부회장은 김종세 아레이몬드코리아 대표가 맡는다. G-CEO는 전세계 500여개 주한 외국기업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자기 성장과 사회적 기여’를 목적으로 회원사의 역량개발과 네트워킹을 통한 비즈니스 교류,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박 회장은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USC)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받고 리치텍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2010년부터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박 회장은 \"G-CEO는 200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5년간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들의 대표적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많은 회원사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협회 외형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5만여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을 할 것\"이라고 했다. ..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의회(G-CEO)는 신임 회장에 박순구 리치텍코리아 대표(사진)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석부회장은 김종세 아레이몬드코리아 대표가 맡는다. G-CEO는 전세계 500여개 주한 외국기업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자기 성장과 사회적 기여’를 목적으로 회원사의 역량개발과 네트워킹을 통한 비즈니스 교류,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박 회장은 미국 서..  
김종철    2020-04-24    조회:70
조선일보 - 주한글로벌대표이사협회, 회장에 박순구 리치텍코리아 대표 선임 
  박순구 신임 G-CEO 회장은 페어차일드코리아 등을 거친 전문 경영인이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대만에 본사를 둔 반도체·회로 설계 기업 리치텍코리아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USC)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박순구 회장은 \"더 많은 회원사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협회 외형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5만여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평화 기자 peaceit@chosunbiz.com   박순구 신임 G-CEO 회장은 페어차일드코리아 등을 거친 전문 경영인이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대만에 본사를 둔 반도체·회로 설계 기업 리치텍코리아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USC)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박순구 회장은 \"더 많은 회원사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협회 외형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5만여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평화 기자 peaceit@chosunbiz.com ..  
김종철    2020-04-24    조회:47
[G-CEO], 신임회장에 리치텍코리아 박순구 대표이사 취임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신임회장에 리치텍코리아 박순구 대표이사 취임  수석부회장에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 대표이사 선임        RICHTEK KOREA,  박순구 ( Justin Park ,47 ) 대표이사                    아레이몬드코리아 ( 김종세 대표이사, 51)   (사진 제공 :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신임 회장으로 RICHTEK KOREA,  박순구 ( Justin Park ,47 )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대외홍보담당 부회장 강지현 (Serviceplan Korea 대표이사)는 제3대 회장으로 박순구 (Justin Park ,47 ) 리치텍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수석부회장에 아레이몬드코리아 ( 김종세 대표이사, 51)를 선임하였다고 20일 밝혔다. ..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신임회장에 리치텍코리아 박순구 대표이사 취임  수석부회장에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 대표이사 선임   ..  
관리자    2020-04-20    조회:68
인적관계망 구축이 최고의 정보력이다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상임대표 김종철(사진=김지윤 기자)     Q 김종철 대표님께서는 고급비즈니스 온라인 커뮤니티구축 및 각종 고급정보수집능력에 있어서 대한민국 최고라 인정 받으실 정도로 탁월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소문이 자자하시던데 그 비결은 무엇이라 보이는지요   A 인적자원을 활용한 커뮤니티 구축 및 유지는 첫째가 찾고자하는 Target (대상)을 찾고 그 대상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용기라고 봅니다. 한국사람들 95%가 자존심이 강하고 상대에게 먼저 인사를 하거나 다가설 때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상대가 나를 외면하면 어떻하나? 등등의 선입감으로 다가서기를 두려워 합니다. 즉 자기의 자존심이 강하여 상대가 먼저 나에게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소극적인 성격이 강하지요.   가장 쉬운 예로 같은 아파트나 같은 회사 건물에 거주하는 분 중 자주 마주치는 사람에게 인사를 하고 싶어도 괜히 먼저 나서기가 두렵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자신을 가두게 되고 또 막상 용기를 내어 먼저 인사를 하게 되면 상대방이 당황해 하거나 경계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오히려 서양권 외국인들이나 서양권에서 오래 살다 오신분들의 경우는 더욱 접근하기도 편하고 개방적이라 쉬운 편이지요. 상대에게 먼저 다가갈수 있는 적극적인 용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상임대표 김종철(사진=김지윤 기자)     Q 김종..  
김종철    2020-03-29    조회:66
[EBN]'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출범…김경 회장 선출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출범…김경 회장 선출   손병문 기자 (moon@ebn.co.kr)  2017-09-20   ▲ 국내에 본사를 둔 글로벌기업CEO들의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 대표이사협회 [G-CEO]가 2017년 9월19일 삼정호텔 라벤다룸에서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는 출범 후 초대 이사회 의장에 김경 회장을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김경 신임 회장은 시너지코퍼레이션 대표이사다. 'G-CEO'는 2015년 시작된 외국계기업 한국 지사장들의 협의체다. 400여명의 회원사들로 구성된다. 이번에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지난 19일 삼정호텔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협회 사무총국 김종철 상임대표는 "G-CEO는 정부 부처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외투기업 경영환경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출범…김경 회장 선출   손병문 기자 (moon@ebn.co.kr)  2017-09-20   ▲ 국내에 본사를 둔 글로벌기업CEO들의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 대표이사협회 [G-CEO]가 2017년 9월19일 삼정호텔 라벤다룸에서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는 출범 후 초대 이사..  
관리자    2020-02-23    조회:74
[매일경제] G-CEO 사단법인으로 출범…초대 이사회 의장에 김경씨 
  G-CEO 사단법인으로 출범…초대 이사회 의장에 김경씨         입력 : 2017.09.20 17:19:11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 협의체인 주한글로벌기업 대표이사협회(G-CEO)가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G-CEO는 1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출범식을 열고 김경 시너지코퍼레이션 대표(55)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G-CEO는 400여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정부 주요 부처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한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G-CEO 사단법인으로 출범…초대 이사회 의장에 김경씨         입력 : 2017.09.20 17:19:11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 협의체인 주한글로벌기업 대표이사협회(G-CEO)가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G-CEO는 1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출범식을 열고 김경 시너지코퍼레이션 대표(55)를 이사회 의장으..  
관리자    2020-02-23    조회:60
[머니투데이]외국계기업 대표 협의체(G-CEO) 사단법인 출범 
외국계기업 대표 협의체(G-CEO) 사단법인 출범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입력 : 2017.09.20 18:18 국내 진출한 외국계기업 대표들의 협의체인 주한글로벌기업 대표이사협회(G-CEO)가 지난 19일 저녁 서울 삼정호텔에서 사단법인 출범식 행사를 개최했다.G-CEO는 외국계기업의 경영환경개선과 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울러 각종 사회공헌 활동과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한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G-CEO 초대 이사회 의장에는 현 G-CEO 협회장인 김경 시너지코퍼레이션 대표이사(55)가 선출됐다. 김 의장은 이날 "앞으로 회원사를 위해 두가지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회원사의 서비스와 제품 홍보를 위해 복지몰을 만들고, 청소년들의 직업선택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인 대표들의 인터뷰를 실은 단행본 출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G-CEO는 2005년에 설립돼 친목 단체로 이끌어오다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현재 협회 회원에는 LG히다찌,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 등 회장단 및 정회원 30여개사를 포함해 400여개사로 구성돼 있다. 또 김근수 법무법인 태평양 상임고문(전 여신금융협회장) 등이 고문단을 맡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앞서 탤런트 이상은과 선우재덕이 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중이다. .. 외국계기업 대표 협의체(G-CEO) 사단법인 출범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입력 : 2017.09.20 18:18 국내 진출한 외국계기업 대표들의 협의체인 주한글로벌기업 대표이사협회(G-CEO)가 지난 19일 저녁 서울 삼정호텔에서 사단법인 출범식 행사를 개최했다.G-CEO는 외국계기업의 경영환경개선과 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울러 각종 사회공헌 활동과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한..  
관리자    2020-02-23    조회:76
[헤럴드경제] 주한글로벌기업 대표이사협회, 선우재덕ㆍ이상은 ‘홍보대사’ 위촉 
주한글로벌기업 대표이사협회, 선우재덕ㆍ이상은 ‘홍보대사’ 위촉     기사입력 2017-04-21 11:39 |강주남 기자     [헤럴드경제] 탤런트 선우재덕과 SBS 탤런트 이상은이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지사장들의 협의체인 주한글로벌기업 대표이사협회 (이하 G-CEOㆍ회장 김경) 의 홍보대사로 위촉 됐다. G-CEO는 2005년도에 설립된 단체로, 국내에 진출한 주한 외국계기업 지사장들의 협의체다. 회원수는 600여명이다. 김종철 G-CEO 상임대표는 최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선우재덕 과 이상은이 연예인으로서 청초한 이미지가 협회의 이미지와 부합돼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   namkang@heraldcorp.com     ​ 기사 원본 링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421000473.. 주한글로벌기업 대표이사협회, 선우재덕ㆍ이상은 ‘홍보대사’ 위촉     기사입력 2017-04-21 11:39 |강주남 기자     [헤럴드경제] 탤런트 선우재덕과 SBS 탤런트 이상은이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지사장들의 협의체인 주한글로벌기업 대표이사협회 (이하 G-CEOㆍ회장 김경) 의 홍보대사로 위촉 됐다. G-CEO는 2005년도에 설립된 단체로, 국내에 진출한 주한 외국계기업 지사장들의 협의체다. 회원수는 600여명이다...  
관리자    2020-02-23    조회:72
[Korea Times] CEO association, local univ. sign partnership over career education 
  CEO association, local univ. sign partnership over career education Posted : 2016-04-22 17:07 Global Companies CEO Association (G-CEO) Chairman Kim Kyeong, third from left, poses with Yoon Sang-ho, third from right, director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s external affair division, after signing a partnership on career education, at the Hotel Samjung in southern Seoul, Thursday. / Courtesy of G-CEO By Lee Min-hyung Global Enterprise CEO Association (G-CEO) has pledged to become a key supporter to help talented students foster creative ideas for their career development. The non-profit organization said Friday it has signed a partnership with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as part of efforts to give back to the local community by sharing business experience with students there. Under the deal, G-CEO will form a bilateral cooperation model with the university, providing mentoring ..   CEO association, local univ. sign partnership over career education Posted : 2016-04-22 17:07 Global Companies CEO Association (G-CEO) Chairman Kim Kyeong, third from left, poses with Yoon Sang-ho, ..  
관리자    2020-02-23    조회:58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 청년 청·창업 지원 나선다 (국민일보,뉴시스,헤럴드경제외)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 청년 청·창업 지원 나선다 입력:2016.04.22 17:34 가톨릭관동대와 청년 취업·창업·경력개발 업무협약 체결 [쿠키뉴스=박주호 기자]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이하 G-CEO, 회장 김경)는 지난 21일 서울시 소재 삼정호텔에서 가톨릭관동대(총장 천명훈)와 청년학생들의 취업, 경력개발,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종철 G-CEO 상임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환경조성과 관련해 상호 포괄적·호혜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면서 “중·장기적으로 글로벌기업 CEO들의 특강 및 멘토링을 시작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G-CEO는 2005년 설립된 단체로 국내에 진출한 주한 외국계 기업 지사장들의 협의체다. 회원수는 400여명. epi0212@kukinews.com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10556279&code=41141111&cp=nv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 청년취업·창업 지원     기사등록 일시 [2016-04-22 20:44:32]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G-CEO)는 가톨릭관동대와 취·창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G-CEO는 이번 협약으로 중장기적으로 글로벌기업 CEO들의 특강..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 청년 청·창업 지원 나선다 입력:2016.04.22 17:34 가톨릭관동대와 청년 취업·창업·경력개발 업무협약 체결 [쿠키뉴스=박주호 기자]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이하 G-CEO, 회장 김경)는 지난 21일 서울시 소재 삼정호텔에서 가톨릭관동대(총장 천명훈)와 청년학생들의 취업, 경력개발,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종철 G-CEO 상임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청년..  
관리자    2020-02-23    조회:55
2016-3-11 - Korea Time people 면에 실린 김경 회장님 기사 
 People>   Posted : 2016-03-10 16:48 Updated : 2016-03-10 18:29     CEOs pitch community programs   G-CEO Chairman Kim Kyung By Lee Hyo-sik The Global Enterprise CEO Association (G-CEO) in Korea, representing the heads of global firms operating here, will implement more community service programs to fulfill the idea of "noblesse oblige," its new chairman said Thursday.G-CEO Chairman Kim Kyung said the heads of 410 member companie..  People>   Posted : 2016-03-10 16:48 Updated : 2016-03-10 18:29   ..  
관리자    2020-02-23    조회:58
주한글로벌기업 CEO협회,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과 업무협약 (국민일보,전자신문,서울신문외 ) 
  국민일보 쿠키뉴스   :2016.01.22 11:34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경단女 일자리 찾기 ‘돛’ 단다 글로벌CEO협회·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와 MOU 체결 [쿠키뉴스=박주호 기자]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해 글로벌기업들과 손잡는다.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이하 서울시여능원)은 지난 21일 오후 5시 여성플라자 4층 아트컬리지1에서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 및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여성의 취업 및 경력개발, 창업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서미경 서울시여능원 원장을 비롯해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 김경 회장, 김경종 수석부회장, 장순창 고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김종철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세 기관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을 위한 일자리 발굴 및 연계 지원, 교육 및 홍보, 기타 지속가능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서미경 서울시여능원 원장은 “서울시여능원은 경력단절여성의 교육 및 취업 지원을 위해 22곳의 여성인력개발센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며 “이번 협약은 취업시장에서 약자인 여성들의 힘을 키워주기 위한 첫 단추로, 앞으로 두 협회와 함께 경력단절여성과 기업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 글로벌CEO협회 회장은 “협회가 보유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 네트워크를 활용해 여능원에서 지향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의 능력을 개발하고 발굴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종철 글로벌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대표는 “현재 글로벌CE..   국민일보 쿠키뉴스   :2016.01.22 11:34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경단女 일자리 찾기 ‘돛’ 단다 글로벌CEO협회·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와 MOU 체결 [쿠키뉴스=박주호 기자]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해 글로벌기업들과 손잡는다.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이하 서울시여능원)은 ..  
관리자    2020-02-23    조회: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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